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가난하고 소외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기술학교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도하게 하신지도 6년이 넘었습니다.
남들처럼 뛰어난 학적인 배경도 없고, 든든한 파송교회나 후원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뽈뚜게스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닌 그저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부부에게
도무지 우리로서는 할 수없는 크고도 놀라운 비젼을 품게하셨습니다.
긴 세월 어떤 환경이 펼쳐져와도 포기하지 않고 신실하신 주님만을 굳게 믿으며
오래 참고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기도하며 견뎌온 세월!!!!
어떻게 보면 너무 답답하고, 무모해 보이던 그 많은 기도제목들을
우리 주님께서는 단 한가지도 외면하지 않고 다 이루어 주셨고
또 지금도 이루고 계십니다.
부모도,친척도 없는 이곳에서 끈질기게 주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붙들고
나아가게 하시더니,드디어 돈 한푼 들이지않고 '주이나시'로부터 크고 좋은 땅을
얻게 하시고, 지금까지도 의아할 정도로 주이나 시장님인 힐톤 시장님은
친절한 친척아저씨 처럼 저희부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시며 무슨 일이든지
도우시려 애를 씁니다.
이따금씩 현재 저희 선교센터가 있는 '마또그로수 주도인 '꾸야바'에 오실 때면
바쁜 일정도 제쳐놓으시고 시간을 내주시며 저희와의 만남을 흔쾌히 받아들여
주신답니다.
얼마전에 저희 선교센터에 시장님과 시장님의 유일한 여동생이며 마또그로수주
가정법원 원장으로 일하는 쎄씨 변호사 님을 초대했습니다.
이분 역시 외국인인 저희가 가난하고 소외된 브라질 사람들과 인디오를 위해
좋은 일들을 한다며 큰 호감을 갖고 틈 날때마다 저희들을 만나주며
어떤 도움이든 자신의 힘닿는데 까지 돕기를 원하고 있답니다.
전혀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고 평범하고 너무나 소박하며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힐튼 시장님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분임을 순간순간 느끼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이 날 저녁으로는 불고기와 잡채와 야채 튀김을 대접했습니다.
음식도 신기하고 맛있고, 젓가락질도 신기하다며 브라질식 포크나 나이프는
거절하고 끝까지 힘들어도 젓가락질로 식사를 마치셨습니다.

식사후 선교훈련을 받으며 배웠던 한국의 수지침을 소개해드렸더니
그것 역시 너무 신기해 하며 당장에 너무 피곤한 자기에게 시술하라고
손을 내밀어 침도 맞고 피로회복용 서암봉도 붙여드렸더니
돌아가셔서도 한국의 수지침 덕택에 훨씬 몸이 가벼워졌다며 감사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어서 주이나시로 이사와서 서로 더욱 자주 만나고 맛있는 한국음식이며
수지침도 많이 시술해 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며 붙여주시는
수 많은 사람들!!! 그들은 분명 하나님의 천사들임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소망을 품고 기도하게 하신지도 6년이 넘었습니다.
남들처럼 뛰어난 학적인 배경도 없고, 든든한 파송교회나 후원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뽈뚜게스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닌 그저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부부에게
도무지 우리로서는 할 수없는 크고도 놀라운 비젼을 품게하셨습니다.
긴 세월 어떤 환경이 펼쳐져와도 포기하지 않고 신실하신 주님만을 굳게 믿으며
오래 참고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기도하며 견뎌온 세월!!!!
어떻게 보면 너무 답답하고, 무모해 보이던 그 많은 기도제목들을
우리 주님께서는 단 한가지도 외면하지 않고 다 이루어 주셨고
또 지금도 이루고 계십니다.
부모도,친척도 없는 이곳에서 끈질기게 주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붙들고
나아가게 하시더니,드디어 돈 한푼 들이지않고 '주이나시'로부터 크고 좋은 땅을
얻게 하시고, 지금까지도 의아할 정도로 주이나 시장님인 힐톤 시장님은
친절한 친척아저씨 처럼 저희부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시며 무슨 일이든지
도우시려 애를 씁니다.
이따금씩 현재 저희 선교센터가 있는 '마또그로수 주도인 '꾸야바'에 오실 때면
바쁜 일정도 제쳐놓으시고 시간을 내주시며 저희와의 만남을 흔쾌히 받아들여
주신답니다.
얼마전에 저희 선교센터에 시장님과 시장님의 유일한 여동생이며 마또그로수주
가정법원 원장으로 일하는 쎄씨 변호사 님을 초대했습니다.
이분 역시 외국인인 저희가 가난하고 소외된 브라질 사람들과 인디오를 위해
좋은 일들을 한다며 큰 호감을 갖고 틈 날때마다 저희들을 만나주며
어떤 도움이든 자신의 힘닿는데 까지 돕기를 원하고 있답니다.
전혀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고 평범하고 너무나 소박하며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힐튼 시장님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분임을 순간순간 느끼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이 날 저녁으로는 불고기와 잡채와 야채 튀김을 대접했습니다.
음식도 신기하고 맛있고, 젓가락질도 신기하다며 브라질식 포크나 나이프는
거절하고 끝까지 힘들어도 젓가락질로 식사를 마치셨습니다.
식사후 선교훈련을 받으며 배웠던 한국의 수지침을 소개해드렸더니
그것 역시 너무 신기해 하며 당장에 너무 피곤한 자기에게 시술하라고
손을 내밀어 침도 맞고 피로회복용 서암봉도 붙여드렸더니
돌아가셔서도 한국의 수지침 덕택에 훨씬 몸이 가벼워졌다며 감사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어서 주이나시로 이사와서 서로 더욱 자주 만나고 맛있는 한국음식이며
수지침도 많이 시술해 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며 붙여주시는
수 많은 사람들!!! 그들은 분명 하나님의 천사들임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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